▶▶▶ YTN

  • [Y영상] 형돈이와 대준이, ‘뮤직뱅크 출근합니다~’ / YTN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가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을 했다.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공개홀에서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이 열렸다.

    이날 저녁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는 엑소, 형돈이와 대준이, 레드벨벳, NCT127, 러블리즈, JBJ95, 네이처, 데이식스, 골든차일드, 벤, 더보이즈, 업텐션, 스펙트럼, 라붐, 보이스퍼, 원포유, 마마무 등이 출연한다.

    YTN Star 김태욱 기자(twk557@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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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4 10:35:41

  • 제주 최초 예멘 난민 인정자 2명 나와 / YTN

    [앵커]
    제주에 있는 예멘 난민 신청자 가운데 2명이 '난민 인정' 지위를 얻었습니다.

    지난 1월부터 입국한 예멘 난민신청자 480여 명 가운데 처음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내용 알아봅니다. 고재형 기자!

    제주에서 처음으로 예멘 난민 신청자 가운데 난민 인정자가 나왔다고요?

    [기자]
    지난 1월부터 제주에 무사증으로 입국한 뒤 난민 신청한 480여 명 가운데 처음입니다.

    앞선 두 차례 난민 심사에서 빠졌던 85명 가운데 2명이 이번에 '난민 인정'을 받았습니다.

    '난민 인정자' 2명은 모두 언론인 출신인데요.

    법무부는 2명이 예멘에서 후티 반군 등에 비판적인 기사 등을 작성해 반군 등에게 납치, 살해 협박 등을 당했고 박해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제주 출입국·외국인청은 난민 인정자 외에도 50명에 대해 인도적 체류허가를 인정했습니다.

    법무부는 50명에 대해 난민협약 및 난민법상 난민인정 요건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추방할 경우 예멘의 현재 내전 상황 등으로 생명 또는 신체의 자유 등을 침해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국내 체류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된 22명은 단순 불인정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22명은 앞서 불인정 처분을 받은 34명처럼 이의신청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 출입국·외국인청은 지난 9월과 10월, 두 차례 심사를 통해 예멘 난민 신청자 360여 명에 대해 일시적으로 우리나라에 머물 수 있는 '인도적 체류허가'를 내렸고요.

    34명은 불인정 결정을 내렸는데요.

    34명은 법무부를 상대로 이의신청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이번에 마지막으로 남은 예멘 난민신청자 85명에 대한 난민심사 결과가 나오면서 지난 1월부터 이어진 제주 예멘 난민 문제는 일단락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제주에서 YTN 고재형[jhko@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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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4 10:34:15

  • 김혜경 혜경궁 의혹 불기소에, 김영환 '끝까지 간다' / YTN

    ■ 진행: 이승민 앵커
    ■ 출연: 오윤성 /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손정혜 /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청각장애인 자막 방송 속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김영환 의원이 검찰 기소 이후에 김혜경 씨가 불기소 처분이 된 것에 대해서 불복하면서 재정신청을 냈는데요. 일단 김 전 후보의 얘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환 / 전 경기지사 후보]
    경찰이 통신사 30여 군데를 압수수색을 했고요. 그리고 수많은 증거와 사실들에 대해서 법정에서 밝히겠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법정으로 가는 길을 차단해버린 검찰이 그렇게 한 것이기 때문에 참으로 납득할 수가 없고….이거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상식적인 판단이 도저히 용납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증빙과 자료와 증거를 제시해서 꼭 재정신청이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앵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일이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검찰의 결론을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인데요. 재정신청이라는 게 어떤 건가요?

    [손정혜]
    검찰이 우리나라에서는 기소독점권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기소할지 불기소할지. 그러니까 형사재판을 받게할지 말지를 검찰이 결정을 하는데 이렇게 되면 너무 독점권한 때문에 여러 가지 폐해가 발생하니 이걸 견제할 수 있는 수단이 항고와 재정신청입니다.

    검찰이 불기소처분한 게 적절하지 않고 부당하니 다시 한 번 살펴봐주십시오라는 제도인데요.

    이거를 상급고등검찰청에 살펴봐주시오 하는 제도는 항고라고 하고요. 법원에서 살펴봐서 이건 기소돼야 하는 사건이다라고 공소제기 명령을 내려달라고 요청하는 절차가 재정신청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검찰의 수사, 여러 가지 과정이라든가 불기소처분을 믿을 수 없다.

    법원에서 다시 심사해서 만약에 기소할 수 있는 사건이면 기소하라는 명령을 내려달라. 이게 재정신청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김영환 전 의원께서 이 사건에 대해서 고발인으로 고발장을 제출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정신청을 통해서 법원이 다시 한 번 이게 기소되는 게 맞는 것인지, 불기소 되는 것이 맞는 것인지 한번 판단해달라 이렇게 재정신청을 제출을 했습니다.

    [앵커]
    지금 이 혜경궁 김씨 사건뿐만 아니라 이재명 지사의 여배우 스캔들도 재정신청을 냈거든요.

    이런 부분도 다시 법원이 판단을 해달라는 요구를 한 거죠?

    [오윤성]
    그렇죠. 이게 재정신청을 내게 되면 3개월 이내에 법원에서는 기각을 시킬 것이냐, 아니면 공소제기명령을 내릴 것이냐 얘기를 할 텐데 글쎄요, 어떻게 보면 이거는 주관식 문제가 아니라 OX 문제 아닙니까.

    기각이 될 거냐, 아니면 공소제기 명령을 내릴 거냐 하는 것인데 지금 김영환 의원이 얘기하고 있는 것은 경찰도 사실은 이 사건, 즉 혜경궁 김씨 사건과 관련돼서는 이것이 불기소 처분되고 난 이후에 특별히 무슨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 정도로 경찰 쪽에서는 나름대로 자신있다라고 생각했는데 검찰에서 법원으로 가는 그 과정에서 불기소가 돼버렸단 말이죠.

    그런 여러 가지 것들을 본다면 경찰뿐만 아니라 김영환 의원 측 또는 이쪽에서 기소를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측에서는 여러 가지 충분한 자료라든가 증거가 있다라고 본다면 법원에서 재정신청을 받아들인 그 입장에서 그냥 기각을 하는 것보다는 뭔가 다시 한 번 공소제기 명령을 갖다가 내리는 측이 적어도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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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4 10:35:07

  •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의혹' 증거 사라질 위기? / YTN

    ■ 진행: 이승민 앵커
    ■ 출연: 오윤성 /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손정혜 /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청각장애인 자막 방송 속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마이크로닷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연예계 빚투를 촉발시켰던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의혹과 관련해서 인터폴이 마이크로닷 부모에 대해 적색수배를 내렸다고 하는데 이 적색수배가 어떤 건가요?

    [오윤성]
    지난달 11월 22일에 충북 제천 경찰서에서 경찰청을 통해서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는데요. 20일 만에 적색수배가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적색수배라고 하는 것은 사실은 체포영장이 발부된 중범죄 피의자에게 내리는내리는 가장 강력한 조치입니다. 그 단계가 여러 단계가 있는데요.

    그래서 흉악범죄를 저지르고 해외 도피 중인 중범죄자에 대해서 수배를 내리는 것인데요. 예컨대 몇 가지가 있는데요.

    살인, 강도, 강간, 강력범죄 관련 사범, 그리고 폭력조직 중간 보스 이상의 조직폭력사범 그리고 세 번째에 해당되는데 5억 원 이상의 경제사범이 해당됩니다.

    그리고 기타 수사관서에서 특별히 요청한 것이 있는데 만약에 적색수배가 내려진다면 인터폴에 가입되어 있는 나라가 전 세계적으로 한 180여 개국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이 전 세계 사법당국에 수배자의 사진과 지문이 전부 다 공유돼버려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상태로는 적어도 자기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옮길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요.

    즉 다시 말해서 적색수배까지 내렸다고 하는 것은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뉴질랜드 시민권자로 알려져 있는데 그 안쪽에서 생활하는 것은 모르겠으나 다른 나라로 도주를 한다든지 이동한다든가 하는 것은 다른 것은 상당히 제한을 받을 수 있다라고 하는 그런 의미로 해석하면 되겠습니다.

    [앵커]
    그런데 문제는 뉴질랜드에서 물론 제3국으로 도피하는 것을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내로 송환하는 게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오윤성]
    그렇죠. 지금 경찰에서 적색수배를 내린 것과 별개로 저희 법무부에서는 외교부를 통해서 또 범죄인도인 송환을 갖다가 요구를 하는 그런 상황인데요.

    문제는 현지에 있는 뉴질랜드 사법당국이 어느 정도 협조를 해 주느냐라고 하는 문제.

    또는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한국으로 송환되지 않기 위해서 여러 가지 변호사를 산다든지 해가지고 뭔가 어떤 법정 투쟁을 계속적으로 지속하게 된다면 지난번에 유병언 사건 때도 프랑스에서 오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송환한다는 그 문제는 저희가 생각하듯이 바로 현지에 가서 체포해서 데리고 온다든가 하는 그런 것하고 개념이 다르게 상당히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거죠.

    [앵커]
    그러니까 인터폴의 적색수배가 내려졌다고 해서 이게 바로 국내로 송환되고 이런 문제는 아닌 거군요.

    [오윤성]
    그렇습니다.

    [앵커]
    그런데 이 마이크로닷의 부모들이 사실 그동안 YTN과의 통화에서도 그랬고 조만간 한국에 입국하겠다.

    그런데 여권이 없어서 이걸 만드느라고 시간이 걸릴 뿐이지 우리가 한국으로 들어가서 조사를 받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손정혜]
    그때 2, 3주 정도 시간이 소요될 것인데 들어와서 문제를 해결하겠다, 확인하겠다고 이야기했지만 벌써 2, 3주가 훨씬 지났습니다.

    한두 달이 지금 지나도록 구체적인 어떤 입국 계획일자가 나온 것...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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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4 10:33:03

  • 3년간 '남자 행세' 알고 "헤어지자"...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전말 / YTN

    ■ 진행: 이승민 앵커
    ■ 출연: 오윤성 /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손정혜 /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청각장애인 자막 방송 속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국내 주요 사건 사고 이슈를 짚어보는 뉴스픽 시간입니다.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그리고 손정혜 변호사와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먼저 첫 번째 주제어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남자인 줄 알았는데라고 저희가 주제어를 뽑았는데요.

    어제 서울 강남 선릉역 인근에서 한 20대 여성이 또 다른 2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처음에는 게임으로 인한 갈등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었는데 교수님, 그게 아니었죠?

    [오윤성]
    그게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거죠. 왜냐하면 게임으로 인해서 두 사람이 처음 만났기 때문에. 그런데 이게 가상 상황이 빚어낸 하나의 비극이다 이렇게 저는 봅니다.

    왜냐하면 이 두 여성이 3년 동안 게임을 중심으로 해서 서로 교제를 해 왔는데 그중에서 한 명, 이번에 흉기로 찌른 그 가해자가 남성인 행세를 했었어요.

    그래서 피해자는 그 사람이 남성인 줄 알고 게임도 게임이지만 서로 인간 간에 있어서 남녀의 어떤 감정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피해자가 지속적으로 만나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계속 만나주지 않았죠. 그래서 그 여성이 먼저 연락을 끊어버린 겁니다.

    그러니까 이 가해 여성의 경우는 드디어 올 것이 온 거죠. 그래서 한번 만나게 됐는데 막상 만나니까 이번에 피해를 당한 21세 여성 같은 경우에는 화가 날 거 아닙니까?

    3년 동안 남자인 줄 알았는데 여성이 나왔으니까. 그러니까 거기에서 욕설도 오가고 또 하는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특이한 것이 이 가해 여성 같은 경우는 아예 흉기를 소지하고 나갔단 말이죠.

    그래서 그러면 어떤 그것이 우발적인 것이 아니고 왜 가져갔느냐. 자기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자기는 체구가 작고 그리고 그 현장에 나가보니까 친구를 데리고 왔더래요. 사실은 현장에 나가봐서 인지할 수 있는 사항인데 그 말이 맞지 않죠.

    그래서 현재 그만 됐다라고 욕설하면서 나가는 피해자에 대해서 신체를 여러 차례 찔러서 지금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한 그런 사안입니다.

    [앵커]
    이게 흉기를 가지고 나온 이유 물론 상대방 여성이 친구를 데리고 나온다는 걸 이미 알았다는 이야기도 있고 이건 확인을 해봐야 되는 부분입니다마는 그런데 남성 행세를 했던 그 여성이 상대방 여성을 흉기로 찔렀단 말입니다.

    처음 만나는데 흉기를 왜 가지고 나왔을까. 이게 아무리 체구가 작다고 하더라도 이걸 흉기로 가지고 간다는 게 선뜻 이해는 안 되거든요.

    [손정혜]
    우리 상식하고는 조금 반하는 거죠. 3년 동안 관계를 유지하면서 서로 대화를 했다고 한다면 상당한 신뢰관계가 있었다고 보이는데 그 사람이 나를 공격할 것까지 예정해서 흉기까지 가지고 갔다라는 것은 오히려 피해 20대 여성처럼 친구를 대동하든가 안전에 대한 위협이 있었다면요.

    그런 것이 아니라 오히려 흉기를 소지했다는 측면에서는 계획적으로 소지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내가 체구도 작고 상대방이 친구를 데려와서 나를 위협할까 봐 방어 목적으로 가져갔다고 지금 변명을 하는 것인데 이것은 본인의 죄책을 조금 감형받기 위해서 허위 변명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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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2018.12.14 10:20:28

  • 미래의 과학, 하늘을 향하다 / YTN 사이언스

    인류는 언제부터 하늘을 관찰했을까요...

    예로부터 신비롭고 아름다운 하늘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없는 미지의 공간이자, 동경의 대상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소망을 담아 별에 이름을 붙이고, 하늘이 움직이는 규칙과 변화를 끊임없이 연구해 왔죠.

    별과 은하, 그리고 우주를 연구하는 천문학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학문 중 하나입니다.

    청동기 시대부터 지금까지 과학이 발전해 온 것은 하늘을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본 인간의 끝없는 호기심 때문이었습니다.

    지식의 지평선을 끝없이 확장시킨 이 오래된 호기심.

    우리는 왜 하늘에 매료되는 걸까요?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213&s_hcd=&key=201812141003178418

    2018.12.14 10:33:02

  • [Exploring Korean History] 14 The Bangudae Petroglyphs, A Prehistoric Time Capsule (with Eng sub)

    Exploring Korean History season 1, episode 14
    The Bangudae Petroglyphs, A Prehistoric Time Capsule (선사시대의 타임캡슐 반구대 암각화)

    A glimpse of Ancient Korea through a closer look at historical objects and cultural heritage, Exploring Korean History serves as a virtual museum that showcases important historical artifacts of Korea, inventions and traditions that live on to this day. In each episode, artisans and experts alike talk in detail about the origin and relevance of each historical or cultural item. Using a scientific approach, they also discover new information that explain mysterious circumstances surrounding these remnants of history.

    2018.12.14 09:36:51

  • [다시보기] 12월 13일 (목) 오후 사이언스 투데이 / YTN 사이언스

    ■ 도로 위 암살자 '블랙 아이스' 주의보!

    ■ 겨울철 후두염 환자 증가…방치 시 만성화

    ■ 노후 열수송관 긴급 점검…203곳 '이상 징후'

    ■ 옥외전광판·대중교통에서 재난경보 받는다

    ■ 소행성 '베누'서 물 발견…태양계 비밀 풀릴까?

    ■ 로봇·AI 등 혁신의료기술 시장진입 빨라진다

    ■ "유전자 치료 연구 제한 완화해야"

    ■ 암세포 10분 만에 검진하는 법 개발

    ■ [과학본색]소행성 '베누'와 충돌하면 동북아 초토화?…ICT 표준화

    ■ 5G 전략 수립 위한 순회 현장 간담회 개최

    ■ 식약처 "생리대 함유 휘발성 유기화합물, 위해 수준 아니다"…297개 제품 모니터링 결과

    ■ "신발 18개 중 11개 직구보다 국내가 저렴"

    ■ '아삭아삭' 건조배추 인기 예감

    ■ [줌 인 피플]남다른 시선으로 새로움을 발견하다…문경수 과학탐험가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0023&key=201812131714498936

    2018.12.13 07:33:04

  • 남다른 시선으로 새로움을 발견하다…문경수 과학탐험가 / YTN 사이언스

    ■ 문경수 / 국내 1호 과학탐험가

    [앵커]
    어린 시절 한 번쯤 탐험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셨던 분들 계실 것 같은데요. 그 꿈을 실현한 분이 계십니다.

    오늘 '줌 인 피플'에서는 국내 1호 과학탐험가 문경수 씨를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과학자도 아니고 탐험가도 아니고 과학 탐험가, 생소한데요. 저희가 국내 1호라고 소개해드렸어요.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인터뷰]
    네 일단 저는 과학을 주재로 탐험활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보통 서부권에서는 일반적인 용어인데 이렇게 보시면 우리가 탐험이라고 하면 에베레스트에 올라가는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는 탐험을 많이 떠올리시잖아요.

    [앵커]
    네 오지 탐험이요.

    [인터뷰]
    네 그런데 저는 과학을 주제로 탐험을 합니다. 이를테면 우주, 공룡. 오로라, 화산 이런 주제들로 탐험해서 거기에서 데이터를 수집해서 다양한 과학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그럼 탐험가처럼 특정 지역을 방문하고 그러시는 건가요?

    [인터뷰]
    그렇죠. 이를테면 저는 과학자와 탐험가의 중간지점에 있는 사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탐험가님께는 항상 '국내 1호'라는 수식어가 계속 붙는데요. 눈빛만 봐도 호기심이 많으실 것 같아요. 과학 탐험가가 되신 계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터뷰]
    사실 계기가 있죠. 처음에는 책에서 본 내용을 직접 가서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책만 보면 잘 이해가 안 되니깐요. 그래서 그게 계기가 돼서 1년 한 번씩 지구상에서 과학적으로 의미 있는 곳들을 탐험하다 보니깐 지금 이렇게 직업이 된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럼 한 마디로 탐험 덕후네요?

    [인터뷰]
    그렇죠. 탐험 덕후라고 볼 수 있죠.

    [앵커]
    그렇군요, 문경수 탐험가의 살펴봤는데 눈에 띄던 게 바로 '과학기자'입니다. 과학 기자를 하시다가 과학 탐험가로 변신하신걸 보면 학창시절부터 과학에 관심이 많으셨나봐요?

    [인터뷰]
    아닙니다. 저는 전형적인 '과포자'였습니다. 과학을 좋아는 했는데 시험 보는 부담이 커서 별로 안 좋아했는데 저만 과학을 포기한 게 아니더라고요. 주변을 둘러보니 과학을 포기한 분이 많아서 이분들과 같이 책을 읽고 같이 가서 직접 탐험을 해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과학이라는 걸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과학 기자까지 하게 된 거였습니다.

    [앵커]
    과학 대중화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저희 YTN 사이언스와 공통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첫 번째 탐험했던 곳에 대한 얘기를 안 해볼 수 없을 것 같은데 들어보니 탐험지가 호주의 서부라고 들었습니다. 어떤 곳이었나요?

    [인터뷰]
    일단 13년 전에 탐험을 떠났는데 과학을 잘 모르니깐 탐험도 교과서대로 해보자고 해서 지구과학책을 펼쳤더니 지구과학책 초반에 나오는 게 지구 시생대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근데 그런 흔적들이 대부분은 서호주 사막에 화석으로 많이 남아있어요. 그중에서도 지구 생명체의 기원을 이야기할 때 가장 중요한 스트로마톨라이트라는 화석이 있는데 이 화석 안에 광합성을 해서 산소를 만드는 박테리아가 살고 있어서 지구 생명체 기원에 아주 중요한 탐험지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앵커]
    그럼 이 암석이 광합성을 해서 산소를 만든 암석이라고요?

    [인터뷰]
    그렇죠. 이 암석 안에 시아노박테리아라고 불리는 미생물이 살고 있는데 이게 광합성을 해서 산소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앵커]
    아 그게 바로 서호주에 있는 거군요.

    저도 다큐멘터리에서 많이 본 것 같은데, 반갑다는 생각이 들고 신기한데요.

    ...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0021&key=201812131623595102

    2018.12.13 06:35:59

  • [과학본색] 소행성 '베누'와 충돌하면 동북아 초토화?…ICT 표준화 / YTN 사이언스

    [앵커]
    화제의 뉴스를 골라 과학 기자의 시선으로 분석하는 '과학 본색' 시간입니다.

    오늘은 최소라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오늘 준비한 첫 소식 어떤 건가요?

    [기자]
    앞서 소행성 베누에 관한 기사를 전해 드렸는데요,

    최근 미 나사의 탐사선이 베누 상공 7km에 도착했다는 소식이었죠.

    이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앵커]
    앞서 기사를 보니까 소행성에서 물의 흔적이 발견됐다던데요?

    [기자]
    네, 정확히 물 분자 자체는 아니고요,

    물이나 알코올에 존재하는 구조, 하이드록시기라는 구조를 발견한 겁니다.

    이 분자 구조로 보면 산소 한 개 수소 두 개로 이뤄진 물 분자에서 수소 한 개가 떨어지고 다른 것이 붙어 있는 형태인데요.

    하지만 물이 아니라고 실망하지는 않아도 됩니다. 베누처럼 대기가 없는 작은 소행성에서 히드록시기가 발견됐다는 건 과거에 물이 있었다는 강력한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앵커]
    우리가 물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생각이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이잖아요?

    설마 베누에 생명체의 가능성이 있다는 말인가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시는가요?

    [기자]
    이 소행성은 지름 500m에 불과해서 여기서 생명체가 살고 있을 가능성은 희박해 보이고요,

    오히려 태양계 다른 어딘가에 물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일 수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베누가 이전에 훨씬 더 큰 모체의 일부였다가 깨져 나왔다고 추측을 하고 있는데요.

    또 다른 가능성은 물을 함유하고 있었던 소행성이나 행성이 베누와 충돌해 물이 옮겨갔다는 겁니다.

    이 두 경우 모두, 태양계 어딘가에 존재하는 모체나 행성에 물이 있다는 말인데요.

    하지만 이 경우 또한 꼭 생명체가 있다는 것을 뜻하는 건 아닙니다.

    전문가 말 들어보겠습니다.

    [문홍규 / 한국천문연구원 박사 : 과거 또는 현재 어디선가 물의 흔적이 발견된다면 생명체 서식이 가능하다는 필요조건은 해당할 수 있겠죠. 하지만 분명한 것은 충분조건은 아닙니다.]

    현재 태양계에는 지구 외에도 물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은 태양계에 몇 군데가 있는데요.

    화성의 극지방 지하에 얼음이 있다고 알려졌고요, 목성의 위성엔 거대한 지각 밑에 바다가 있다고 예측됩니다. 토성의 위성과 고리에도 물이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과 직접 연결하는 것은 무리가 따릅니다.

    [앵커]
    그렇죠, 그리고 앞서 보니까 탐사선은 이렇게 행성에 물이 있는지, 토양을 조사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구와 충돌 가능성도 알아본다고 했는데 정말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은 얼마나 되나요?

    [기자]
    네, 앞서 보도해드렸다시피 베누는 오는 2135년에 달보다 더 가까이 지구에 접근하게 되는데요.

    현재 계산된 바로는 2175년에서 2196년 사이에 베누가 지구에 충돌할 가능성이 10,000분의 4 정도라고 합니다.

    [앵커]
    10,000분의 4 정도면 매우 희박한 확률 아닌가요?

    [기자]
    소행성 충돌 확률로 보면 결코 낮은 수치가 아니라고 하는데요.

    만에 하나 지구가 베누와 충돌한다면 지름 500m인 베누의 크기로 봐서 대기에서 전부 다 타버리는 양은 아니고, 지구에 떨어질 텐데, 그게 만약에 동해에 떨어진다면 한반도와 일본 전역, 즉 동북아 전체가 초토화될 수 있는 양이라고 합니다.

    [앵커]
    그렇습니다, 저희가 SF 영화, 딥 이펙트나 아마겟돈, 이런 영화를 보면 엄청나게 위험하다는 걸 우리가 영화를 통해서 알 수 있는데, 이번 탐사가 그 충돌 방지에 도움이 될까요?

    [기자]
    이번 탐사에 대해...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0017&key=201812131617427519

    2018.12.13 0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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