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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WORLD e-TODAY [ENG/2018.12.13]

    KBS WORLD e-TODAY [ENG/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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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4 10:35:54

  • Global Request Show: A Song For You 5 - Ep.6: Stray Kids [ENG/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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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Song For You 5 EP.6
    - With Stray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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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3 05:59:10

  • Feel Good To Die I 죽어도 좋아 Ep. 23-24 Preview

    ▶Feel Good To Die I 죽어도 좋아 Ep. 23-24 Preview
    Every Thursday & Friday at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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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3 11:00:03

  • Today Highlights-SEOUL In-Stars/It’s My Life E25/The Miracle We Met E10 [2018.12.14]

    Today Highlights-SEOUL In-Stars/It’s My Life E25/The Miracle We Met E10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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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4 12:00:02

  • Seoul in-Stars | 서울 인스타 EP.7 [Preview]

    Live on December 16th, 18:30 (Seoul Time, 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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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3 05:01:30

  • [5분 건강 톡톡] 30~40대 10명중 3명 백내장…흡연·야외활동이 주범 / KBS뉴스(News)

    백내장 하면 60~70대 노인들만 걸리는 질환인 줄 알고 계실 텐데요.
    젊다고 방심하긴 이릅니다.
    30~40대 10명 중 3명은 백내장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박광식 의학전문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박 기자, 주변에 보면 백내장 있는 분들은 다 어르신들이던데요.
    저희도 백내장이 있을 수 있다는 건가요?
    [기자]
    네, 맞습니다.
    비교적 젊은 30~40대라고 해서 예외일 수 없는데요.
    제가 39살에 백내장 수술을 받은 한 직장인을 만나봤습니다.
    당시 촬영한 눈 사진을 보면, 양쪽 수정체 모두 투명하지 않고 혼탁한 상태입니다.
    특히 왼쪽은 수정체 안에 하얀 솜털 같은 균열이 관찰됩니다.
    당시 눈이 너무 부시고, 신호등이 뿌옇게 보여 안과를 갔다가 백내장을 발견한 겁니다.
    [장형우/39세에 백내장 수술 : "처음에 알게 된 건 눈이 너무 부셔서 놀랬죠. 노인 양반들만 걸린다고 판단을 했었는데 젊은 사람도 걸릴 수 있구나..."]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져 사물이 뿌옇게 보이는 질환입니다.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검진센터를 방문한 건강한 30~40대 성인 266명의 눈을 정밀검진했는데요.
    그 결과 28%, 10명 중 3명꼴로 백내장이 발견됐습니다.
    대부분 수정체 혼탁이 가벼워서 시력은 양호했는데, 이렇게 증상을 못 느끼다 보니, 백내장이 있는 줄도 모르고 지낸 겁니다.
    백내장으로 수술받는 시기는 보통 시력저하가 발생하는 60~70대고요.
    보통 50대부터 수정체가 혼탁해지기 시작한다고 알려진 것과 견주면 이번 연구 결과만 봤을 때 백내장 시작 시기가 10년 이상 빨라진 겁니다.

    젊은 나이에 백내장이 빨리 생긴 건 왜 그런 걸까요?
    [기자]
    백내장은 유전적인 요인보다 나이가 들면 오는 질환이기 때문에 환경적 요인이 큰 질환으로 알려졌는데요.
    연구팀이 30~40대 백내장의 위험요인은 무엇인지 분석했습니다.
    일단 흡연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백내장 발생 위험이 2.8배 높았습니다.
    흡연 시 유입되는 유해물질이 수정체에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인데요.
    흡연을 일찍 시작할수록, 총 흡연 기간이 길수록 흡연 양이 많을수록 백내장 위험도 덩달아 올라갔는데요.
    연구자의 말 들어보시죠.
    [임동희/삼성서울병원 안과 교수 : "흡연 같은 경우는 수정체의 산화 과정을 촉진시킨다라는 그런 가설들이 제시되고 있고 아니면 카드뮴이라던가 납 같은 물질들이 또 수정체에 축적이 된다는 기전들도 같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또 하루 40분 이상 매일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백내장 발생이 2.9배 높았습니다.
    이는 자외선 노출량이 늘면서 수정체 노화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됩니다.
    따라서, 백내장 조기 진행 예방을 위해선 금연하고, 야외활동 시 선글라스나 챙이 긴 모자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백내장이 이렇게 한번 생기면 치료는 가능한가요?
    무조건 수술인가요?
    [기자]
    백내장이 한번 생기면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백내장이 생겼다면 백내장 자체가 시력에 영향을 주느냐 주지 않느냐로 나뉩니다.
    그래서 시력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경우에는 굳이 빨리 수술할 필요는 없고, 정기적으로 경과관찰을 하면 됩니다.
    그런데 시력에 영향을 주는 경우라면 예를 들어 시력이 떨어진다든가 흐려 보인다든가 퍼져 보인다든가 어떤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권합니다.
    많은 분이 백내장을 노인성 질환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앞서 이야기했듯이 젊었을 때 시력이 좀 떨어진다든가 아니면 불편감이 있다던가 하면 안과에 내원해서 검진을 한번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특히 담배를 많이 피우시는 분이거나 자외선 차단 잘 하지 않고 야외활동 많이 하는 분들이라면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단 백내장이 있고 시력에 장애를 준다면 나이가 젊어도 수술이 필요하겠네요.
    [기자]
    네, 맞습니다.
    나이가 젋어도 시력에 지장이 있다면 수술적 치료를 받을 수밖에 없는데요.
    수술은 백내장을 제거하고 수정체를 빼낸 뒤 이후에 인공

    2018.12.14 09:01:34

  • [날씨] 중부·경북 내륙 ‘한파 특보’…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뚝’ / KBS뉴스(News)

    2018.12.14 09:00:30

  • [친절한 키워드] 달라진 꿈·유병장수 외 / KBS뉴스(News)

    지금부터는 뉴스 속에 숨은 키워드 찾아서 그 의미 짚어드립니다.
    친절한 키워드 시작합니다.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 열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달라진 꿈' 입니다.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연예인 만큼이나 인기 있는 게 바로 '유튜버'입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희망 직업' 순위에도 처음으로 이 '유튜버'가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꿈꾸는 직업 5위에 올랐는데요.
    동영상 찾아보는 정도 수준이 아니라, 주변에 보면 직접 동영상 찍어서 올리는 경우도 많죠?
    이거 말고도 또 재미있는 변화가 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희망 직업' 부동의 1위는 '교사' 였는데, 올해는 '운동 선수'에 자리를 내 준 겁니다.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는 미용사나 메이크업 아티스트 같은 '뷰티 디자이너'로 분류되는 직업 군이 또 새롭게 희망 직업 상위권에 등장했습니다.
    내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직업에 대한 선호가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는 게 조사를 진행한 교육부 설명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여러 '미디어' 접하면서 자란 세대의 특징이 읽히기도 하죠?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 달라진 꿈이었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유병장수'입니다.
    두 번째는 '고령 사회'의 그늘을 보여주는 키워드인데요.
    지난해 기준, 고혈압이나 당뇨 같이 만성 질환을 3개 이상 가진 노인 인구 비율이 전체의 51%나 되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10년 전에 비해서, 20% 포인트나 늘어난 겁니다.
    치매로 진료 받은 노인 인구도 급격히 늘었습니다.
    지난해 45만 9천 명 이었는데, 4년 만에 1.5배나 늘었습니다.
    기대수명 느는 만큼 많은 질병을 달고 오래 살게 됐다는 거죠.
    부모를 누가 모실지에 대한 생각도 많이 달라져서요,
    부모 부양을 가족이 책임져야 한다는 응답은 10년 전보다 14% 포인트 줄었습니다.
    오늘의 두 번째 키워드, 유병장수였습니다.
    세 번째 키워드 보겠습니다.
    세 번째 키워드는 '실언? 거짓말?'입니다.
    지난달 KT 아현지사 화재 당시에 KT 네트워크 부문 사장이 했던 말이 구설에 오르고 있습니다.
    당시에 사물 인터넷 기능, 그러니까 데이터를 수집해서 사고 예측도 하고, 예방도 하는 건데, 이게 설치 돼서, '피해를 최소화 했다'는 발언을 했는데요.
    KBS 취재진의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불이 난 지하 통신구에는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화재 감지기 정도만 있었던 겁니다.
    사고때문에 경황이 없어서 한 말이라는데, 발언의 무게로 볼 때, 납득이 가지를 않는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친절한 키워드였습니다.

    2018.12.14 08:54:57

  • “교복이여 안녕!”…색다른 고3 패션쇼 / KBS뉴스(News)

    수능시험을 마치고 졸업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매일 입던 교복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패션쇼를 열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일부 학교에서 실시하는 문화 수업인데 현장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염기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발랄한 음악에 맞춰 학생들이 패션모델 같은 워킹을 선보입니다.
    익숙한 교복이지만 각자 준비한 소품을 사용해 저마다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인디언 추장을 연상시키는 복장에서, 마법사로 분한 학생까지.
    리듬에 몸을 맡기며 감춰뒀던 끼를 마음껏 발산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수능을 끝낸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3년 전부터 실시해온 문화 수업입니다.
    [박수미/3학년 부장 교사 : "고3들의 그간의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풀고 퇴색해가는 교복에 각자의 개성을 덧붙여서 의미있는 고3 생활을 마무리했으면 하는 의미에서..."]
    항상 벗어버리고 싶던 교복을 보는 학생들의 시선도 달라졌습니다.
    [정소희/고등학교 3학년 : "교복이란 게 틀에 박혀있을 수 있는데 그걸 벗어나서 지금 이렇게 꾸며볼 수 있고, 저를 다시 찾을 수 있었던 기회인 것 같아서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김수아/고등학교 3학년 : "지겹고 귀찮다는 생각만 계속 들었는데 교복을 색다르게 꾸며봄으로써 마지막으로 교복에 대한 추억을 갖고 졸업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21일까지 전국 45개 학교가 대상인데 인천 5곳, 경기 1곳에 불과해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남현우/교육 프로그램 강사/현대무용가 : "정규수업이 되면 더욱 좋을 것 같고, 그게 아니더라도 수능 끝낸 학생들에게라도 더 많은 학교에 보급이 되고(하길 바랍니다)."]
    학창시절 소중한 추억이 될 색다른 교복 패션쇼는 다양한 문화 체험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BS 뉴스 염기석입니다.

    2018.12.14 08:54:43

  • [뉴스 따라잡기] 24살 비정규직의 죽음…여전한 ‘위험의 외주화’ / KBS뉴스(News)

    [기자]
    사흘 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근무 중이던 20대 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빨려 들어가는 사고로 숨졌습니다.

    비정규직이었던 고 김용균 씨는 야간에 혼자 일하다 사고를 당했는데요.
    2인 1조 근무 규정 위반부터, 그동안 위험 우려는 계속 제기돼 왔다 등 예견된 사고라는 주장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따라가 보겠습니다.

    [리포트]
    어제저녁 광화문 광장,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지난 11일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세상을 떠난 24살 고 김용균 씨를 추모하는 자리입니다.

    한 쪽에는 분향소도 마련됐습니다.

    [이기문/경기도 안양시 :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나와야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나왔죠."]

    [차홍선/서울시 서대문구 : "이런 일이 고쳐지지도 않고, 더 심화되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너무 슬프고……."]
    사고는 사흘 전 새벽이었습니다.

    저녁 6시쯤 출근해 야간 근무를 하던 협력업체 직원 김 씨가 새벽 3시 반쯤 숨진 채로 발견되었는데요.

    석탄운송설비 점검 중에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협력업체 관계자/음성변조 : "점검하다가 이송되던 컨베이어 벨트에 접촉이 되다가 어디서 끌려간 것 같아요."]
    첫 직장을 얻어 근무한 지 3개월 남짓.

    처음으로 품안에서 떨어졌던 아들은 그렇게 엄마 곁을 떠났습니다.

    [故 김용균 씨 어머니 : "잘 지냈다고 거기서도 잘 지낸다고 그리고 문자를 마지막으로 한 것도 있는데……. 공부도 알아서 하고 무엇이든지 엄마, 아빠하고 상의하고 너무 나무랄 데 없는 애예요. 그런 애가 저희한테 없어요. 이제는……."]

    구직활동 반 년 만에 태안발전소에 입사했지만, 협력업체의 비정규직.
    이들은 공중의 생명, 안전과 밀접한 '필수유지업무'가 아니라며 정규직 전환도 배제돼왔습니다.

    [故 김용균 씨 어머니 : "애가 힘들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너 거기서 나오는 게 안 낫겠냐고 그랬는데 경험 쌓는다고 갔기 때문에 조금 버텨보겠다고 얘기하더라고요."]

    하지만, 갑자기 숨진 채 발견된 김 씨의 모습에 어머니도, 동료도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故 김용균 씨 어머니 : "이건 말이 안돼요. 우리나라 선진국이라고 하면서 이런 환경에서 일하게 만드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어요."]
    [이성훈/故 김용균 씨 동료 : "너무 착했죠. 자기가 할 것을 성실하게 하고 깔끔하게 하려고 끝까지 하려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휩쓸려서 이런 사고가 난 거죠."]

    한발 더 나아가 동료들은 예견된 사고였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김 씨의 업무는 석탄을 운반하는 컨베이어 벨트가 잘 돌아가는지 순찰하면서 떨어진 석탄을 빼내는 일.
    [故 김용균 씨 동료/음성변조 : "(컨베이어) 롤러가 계속 돌고 있는데, 돌고 있는데 (석탄을) 이렇게 끄집어내려 하다가 낄 수도 있고 말려 들어갈 수도 있고 그런 업무죠."]
    하지만, 이런 업무에 입사 석 달이 안된 김 씨는 2주 교육 뒤 투입됐습니다.
    [故 김용균 씨 동료/음성변조 : "안전 교육도 더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도 하나도 없고 그냥 넣어놓고 보는 거예요."]

    2인 1조 근무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故 김용균 씨 동료/음성변조 : "2인 1조였으면 사고 당할 일도 없어요. 남이 이렇게 도와주고 해야지 벨트 멈출 수 있고 그런 거니까……."]
    [이성훈/故 김용균 씨 동료 : "너무 무섭고 위험하죠. 생각해 보세요. 그 큰 기계를 혼자 가서 청소하다가 잘못되고 운전하다 잘못되면 누가 옆에서 도와주냐고. 아무도 없잖아요."]

    때문에 직원들은 여러 차례에 걸쳐 2인 1조 등 근무 여건 개선 요구를 해왔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故 김용균 씨 동료/음성변조 : "많이 돌아오는 게 그냥 돈이 없다. 이런 이야기. 그러면 저희 입장에서는 아 돈이 없구나……."]

    이에 대한 회사 측의 해명은

    2018.12.14 08: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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